얼척이 없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이것이 증거물.
- 2011/10/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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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흔들리던 이니의 아랫니를 오늘 치과 간김에 뽑았다고 했다.
야근하는 중, 전화를 건 이니는 좀 아픈듯한 나지막한 소리로 이를 뽑았으며 아팠지만 자기는 울지 않았노라 얘기해줬다.
그리고 정말 아프긴 했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전화를 끊기전 한번 더 확인한 말은 "내일은 놀아야하니까 일찍와야해~" 였다.
그럼그렇지 역시나 우리 놀쇠.
집에 와서 이니의 첫니를 봤다, 아니 신기한 듯 감상했다.
내 빠져버린 앞니보다 감명깊더라.
야근하는 중, 전화를 건 이니는 좀 아픈듯한 나지막한 소리로 이를 뽑았으며 아팠지만 자기는 울지 않았노라 얘기해줬다.
그리고 정말 아프긴 했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전화를 끊기전 한번 더 확인한 말은 "내일은 놀아야하니까 일찍와야해~" 였다.
그럼그렇지 역시나 우리 놀쇠.
집에 와서 이니의 첫니를 봤다, 아니 신기한 듯 감상했다.
내 빠져버린 앞니보다 감명깊더라.
- 2011/09/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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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하는 신문기사에 나왔네.
얼굴이 많이 나와서 좀 쑥스럽네...
http://economy.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economy/201109/e2011092710555569890.htm&ver=v002

이젠 나이든 티가 좀 나는 것 같다.
얼굴이 많이 나와서 좀 쑥스럽네...
http://economy.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economy/201109/e2011092710555569890.htm&ver=v002

이젠 나이든 티가 좀 나는 것 같다.
태그 : 신문
- 2011/08/17 14:01
- frasier.egloos.com/5566973
- 덧글수 : 0
페북과는 달리 노트북에 앉아서 지긋이 시간을 요하는 업데이트...
좋기도 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는 지금같은 시기엔 쉽지 않군요.
잊지 않고 있다는 사실 만 마음속으로 확인하고 있을 뿐.
그래 제우야 업뎃 언능할께. 그만 좀 푸쉬하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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