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다 (1) 해인이+겸씨+해준이

과천에 거의(?) 첫눈이 왔습니다.
비명을 질러대는 해인이를 데리고 점심 먹자마자 잠깐 나왔지요
어차피 추워서 오래 놀지는 못할거라는 계산하에. 흐흐.
계속 내리는 눈은 정말 좋았지만, 눈의 질도 그렇고, 날도 워낙 춥다보니 잘 뭉쳐지진 않아서 놀기엔 좀 그랬습니다.



해인이의 작품!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우선 '공주성'이라고 함)


내 기억은 아~주 춥다 였습니다.
FIN.

덧글

  • 매파 ㅋ 2010/04/08 17:51 # 삭제 답글

    어우 해인 아버님.. 정말 오랜만에 면상을 캬캬캬캬캬캬
    모 전번도 바뀌고 연락할 길도 없고... 매파한테 대접 이래도 되는거야 이거.. 막이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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