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이+해인이 해인이+겸씨+해준이

프로젝트 팀의 일원으로 살게된지 어언 7주째.
바빠서 사진올리기도 힘드네요.

지금 시간은 밤11시 50분. 이제 막 해준이에게 분유타서 먹이고 재운뒤 밀린 젖병 소독까지 끝내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겸씨는 아까 녹다운!!

이제 인이/준이 둘이 같이 있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 


요즘 해인이가 의젓하게 동생과 잘 놀아줘서 이 아빠마음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답니다.

해인아! 아빠가 격하게 사랑한다!!

덧글

  • 해인아빠 2010/07/22 08:25 # 삭제 답글

    요즘 해인이 보면 너무 큰 애 같다.
    다리도 넘 길고 (@_@)
  • 작은 엄마 2010/07/22 08:47 # 삭제 답글

    오호호호!! 해준이 진짜 아가 같아요... 넘 쪼그만해서...ㅋㅋ 안아보구 싶은 맘이 굴뚝 같습니당.
    그나저나 해인이 다리 진짜 긴 거 같아요... 커서 모델해두 되겠는데요...^^
    쪼그만 해준이두 키다리 해인이두 너무너무 보구 싶습니당~~~~~~~
  • 해인아빠 2010/07/23 12:46 # 삭제 답글

    제수씨가 얼른 보셔야 할텐데.. ㅋㅋ

    애들 다 잘 크고 있으니, 앞으로도 소식 많이 전해드릴께요.
    여름 잘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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