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수족관 (3/1) 해인이+겸씨+해준이

지난 3월 1일은 우리 부부가 처음 만난 날로 이를 축하하기 위해

독립만세를 외치는 심정으로 회사근처로 만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제시카 키친에서 점심을 (엄청많이) 먹고 나서 옆 건물인 포스코로 이동!

포스코에서 작년엔가 만든 수족관을 감상했다.

이 수족관은 지금이 4~6미터 정도되는 원통형에 높이는 약 4층정도 되는 것같다.

해인이와 겸씨는 엄청 좋아하시고....

나도 참 좋아하는 장소라 기분이 좋았다. 보기만 해도 좋은.

엄청 귀여운 거북이와 우리가 갔을 때 흔들흔들 헤엄쳐주신 곰치에게 감사를 표한다. (^^)




앞으로 겸씨 사진은 절대 안 올릴 예정이다.(본인이 강력히 거부함, 나도 삐져서 안올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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