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밖에서 머리 깎은 날 해인이+겸씨+해준이

해인이와 해준이가 같이 밖에서 처음으로 머리를 깎았다.

해인이는 덤이고, 해준이가 주가 되는 행사.

해준이는 엄마가 안고 이발소 - 정확히는 미스터 바리깡(-_-) - 에서 깎았는데 앙탈이 장난이 아니라 서로들 고생 좀 했다.

덕분에 깎고 난 다음에도 해인이는 사진도 못 찍어줘서 아빠 마음이 조금 아쉬웠음.

주니는 머릴 깎고 나니 좀 남자다워 보이는 것이 아쉽다는게 엄마와 아빠의 중평이다.

그래도 잘 생긴걸 감추긴 힘들고 (^^). ....

증거 사진은 아래에 -->


덧글

  • 안아보면곰돌이 2011/03/14 13:47 # 답글

    아무리봐도 김제우와 닮았단 말이지~
  • 작은 아빠 2011/04/23 06:29 # 삭제 답글

    이게 다 짜른 거야?
    교포 스타일로 상큼하게 밀어버리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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