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의 외출

2월 말 교회 끝내고 난 다음에 죽전 카페골목에 갔었다. 간만에 걷게된 주니군은 신이나서 차가 오는 것도 모르고 거리를 향해 돌진! 아빠는 정~엉말 힘들었다. 

엄마와 이니는 가게를 둘러보고 있었고. 아 부럽고나.

사진의 잠바는 협찬 - 주니 큰이모로부터 미국에서 공수된 - 받은 콜럼비아! 아니 노스페이스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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